2013.02.21 Happy Together / Drama (2013.02.04): Advertising Genius / JHJ News / News Articles / TV Guestings/Other Events

Happy Together: Jo Hyun Jae’s honesty and wit generated unintended laughter and caught viewers’ attention

Ad Genius Happy Together - 38

In the episode of KBS2 Happy Together that aired on February 21, actors from the Monday-Tuesday drama Advertising Genius, LTB” (AGLTB)Jo Hyun Jae, Han Chae Young, Jin Gu, Park Ha Sun, and Han Seon Hwa appeared as guests. During the episode, the always serious and quiet Jo Hyun Jae showed another aspect of his personality.
Jo Hyun Jae’s guesting on Happy Together is the first in a long time since his last appearance in a variety show was in 2011 on SBS’s Strong Heart.  Because of this, Jo Hyun Jae was full of tension when he entered the sauna room, unlike AGLTB fellow actor Jin Gu. However, because of his straightforward answers to questions thrown at him by the MC panel, Jo Hyun Jae unexpectedly brought everyone down to the point of laughter.
“Prior to my debut in the performing arts, I would just take on any job available and I always worked hard at it,” Jo Hyun Jae said.  He also revealed that he started out as a singer, rather than as an actor.
But when JHJ was asked for the name of the group, he confessed “I don’t want to say it,” which caused so much laughter from the people present.
Afterwards, he said that the group is called the Guardian, and that actor Kim Kang Woo was in the group also. He added the information that the title of the song the group came out with is Sad Fate.
When asked by MC Park Myung Soo when he realized he is handsome, Jo Hyun Jae replied, “around the time I was in junior high school.” Jo Hyun Jae added, “I deliberately avoided riding the bus because the girls keep staring at me.” His straight face and bashful reaction to his own statement caused everyone to laugh uproariously.
Jo Hyun Jae named Jang Dong Gun, Won Bin and Kang Dong Wan as the standard of male beauty among Korean actors.  When the MC panel pressured JHJ into answering why he didn’t include Jin Gu in the list, JHJ turned the tables on them by replying seriously, “He is a wonderful actor, which is a better thing.”   This reply, once again, made everyone laugh.
When he was asked the names of the G4 (I think this moniker refers to the MC panel), JHJ was so embarrassed that he could not give all the names.  Finally JHJ implored the hosts, “please stop asking me already,” which caused everyone to laugh even more.
Jo Hyun Jae’s straightforward and witty statements, and his shy/bashful reactions moved MC Park Myung Soo to exclaim in surprise, “You are totally my style! You are so pure!”
Even the production team was so bowled over by JHJ that they flashed JHJ’s face at the center of the screen with the words “Star of the Day has emerged”, as they emphasized his activities during the episode.
JHJ also stood out during the night canteen.  Since JHJ was eliminated in the preliminary round, he joined the panel of tasters, leaving Han Chae Young, Jin Gu, Park Ha Sun and Han Seon Hwa to prepare their respective late-night snacks.  These are his honest comments on the snacks prepared by his co-stars:
Park Ha Sun’s fermented squid – “Delicious”
Han Chae Young’s “Kimbap heartburn” is for the “stomach of a grown man.  Cannot eat too much for health reasons.”
Han Seon Hwa’s stir-fried food – “A bit flat”
JHJ was eliminated from the preliminary round because he prepared an ordinary rice ball. However, when asked to choose between his rice ball and HSH’s snack, without hesitation he still chose “rice ball!” … which, of course, had everyone laughing uproariously!
His overall rating for the dishes, “They were all very unique. But, I think PSH’s dish isn’t that great. It was so bland.” Until the very end, Jo Hyun Jae’s straightforward statements and earnest actions drew laughter from everyone present.
The Happy Together episode where Jo Hyun Jae and AGLTB co-stars (Jin Gu, Park Ha Sun, Han Chae Young and Han Seon Hwa) appeared as guests earned an audience rating of 8.2% (AGB, nationwide), earning for the variety show the #1 spot that day for that time slot.
Editor: Article 2 below says basically the same things as Article 1 except that the last paragraph posits the question if the “Jo Hyun Jae effect” will help in increasing the viewer rating of AGLTB.

Happy Together-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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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1

‘해피투게더3’ 조현재의 ‘복병’ 예능감, 잘생긴 조정치 같아기사입력 2013-02-22 09:59:08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조현재의 웃음을 의도하지 않은 솔직한 입담이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2 월화극 ‘광고천재 이태백’ 주연배우 진구 박하선 한채영 조현재 한선화(시크릿)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시종일관 진지하고 조용한 태도를 보여준 조현재는 알고 보니 ‘복병’ 게스트였다. SBS ‘강심장’ 출연 이후 예능 출연이 ‘해피투게더3’가 오랜만이라는 그는 여유가 넘치는 진구와 다르게 긴장감이 가득한 표정이었다. 하지만 질문에 대해 성실히 답변할 때마다 그 솔직함은 의외의 지점에서 웃음을 터트렸다. 데뷔 때 이야기에서, 조현재는 “데뷔 전에는 뭐든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할 때”였다며 배우가 아닌 가수로 데뷔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그룹명을 묻자 그는 “말씀드리고 싶진 않은데요”라면서도 이내 ‘가디언’이라고 실토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김강우도 같은 가디언 멤버였어요” “타이틀곡은 ‘슬픈 인연’입니다”라며 세부내용을 덧붙였다. 조현재는 이밖에도 “언제부터 잘생겼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중학교 때는 제가 제일 잘생긴 줄 알았어요. 주변에서 하도 잘생겼다고 하니까” “일부러 버스도 잘 안 탔어요. 여학생들이 너무 쳐다보고 그래서. 정말 난리도 아니었죠”라면서 자기자랑도 서슴지 않았다. 장동건 원빈 강동원을 미남 연예인으로 꼽으며 진구를 포함시키라는 무언의 압력을 받은 그는 “멋있는 배우가 더 좋은 거예요”라는 말 돌리기로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G4의 이름을 알아맞히는 순간에는 난감해하며 “저한테 그만 물어봐주세요”라고 질문을 사절해 폭소를 안겼다. 조현재의 폭탄 발언에 박명수는 “예능 하세요. 내 스타일이야. 얼마나 순수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은 화면 중앙에 조현재의 얼굴을 크게 띄우고 ‘예능계의 샛별 등장’이라는 자막으로 그의 활약을 강조했다. 조현재의 활약은 야간매점에서도 돋보였다. 예심에서 탈락해 시식요원으로 배치된 그는 박하선과 한채영, 진구, 한선화의 야식을 먹고 평을 하게 됐다. 조현재는 박하선의 하선죽을 맛보고는 “오징어젓갈이 맛있네요”라며 메인메뉴가 아닌 반찬에 대해 호평하는가 하면, 한채영의 ‘김밥앓이’에 대해서는 “배부르네요. 일단 양이 너무 많지만 건강에는 좋을 듯합니다. 채영이 같이 새침한 맛이네요”라고 말했다. 특히 한선화의 토볶이와 예심에서 탈락한 자신의 주먹밥 중 선택해달라는 요청에는 주저 없이 ‘주먹밥’을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시식요원의 총평을 하며 “일단 전체적으로 개성이 뛰어나고, 개인적으로 하선 씨 것은 조금 (별로입니다). 맛이 너무나 밋밋해서”라고 끝까지 솔직한 입담으로 의외의 웃음에 방점을 찍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현재가 이런 캐릭터라니, 정말 빵터졌다”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웃겨. 잘생긴 조정치 같아” “조현재의 복병 예능감, 계속 봤으면” “조현재는 나서서 말하진 않지만, 짧지만 강한 웃음을 줬다” 등 조현재의 예능감에 호응을 보였다. 조현재가 출연한 ‘해피투게더3’는 8.2%(닐슨코리아)의 전국 일일 시청률을 기록하며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수성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Article link: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3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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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2

‘해피투게더3’ 배우 조현재, 왜 이제야 나오셨나요

김명미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3-02-22 11:59:02 수정시간 : 2013-02-22 12:09:16 생각지 못한 웃음은 언제나 더 큰 웃음으로 다가온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조현재가 예상치 못한 예능감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진구, 한채영, 조현재, 박하선, 한선화가 출연하여 ‘광고천재 이태백’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4명과 걸그룹 멤버 1명으로 구성된 게스트는 과거 ‘해피투게더3’에서 활약을 보인 박하선과 예능에 익숙한 한선화에게 웃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재미는 의외의 사람에게서 터져 나왔다. 바로 배우 조현재였다. 조현재는 방송 초반에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인터뷰를 이어가는 도중 조현재에게 질문이 왔고 조현재의 활약이 시작됐다. 어렸을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다는 조현재는 “한때 가수 준비도 했었고 팀 이었다”라며 술술 대답했다. 이에 유재석의 “팀 이름이 무엇이었냐”라는 질문에 조현재는 “말씀 드리고 싶지 않은데..”라며 갑자기 소극적인 행동을 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뿐만이 아니었다.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또다시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고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 오면 “이제 질문 그만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진 야간매점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시식요원으로 발탁된 그는 동료들이 준비한 음식에 대해 솔직한 시식평을 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을 보이며 의외의 예능감을 선보이기 이르렀다. 방송 초반 자막으로 나온 “오늘 조현재의 재발견을 기대하라”라는 예고가 무색해지지 않는 활약이었다. 조현재는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는 배우가 아니라 다른 출연진들에 비해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때문에 조현재에게서 예능감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듯 보였지만 갑자기 생겨난 캐릭터로 엉뚱하게 큰 웃음을 연이어 선사했다. 누가 질문하지 않아도 술술 대답하는 한편 한두 번 대답해 주다가 귀찮으면 과감하게 질문사절을 하는 등의 모습은 조현재의 의외의 발견이었다. 조현재는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차도남’ 애디 강으로 분하며 약간은 차가운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방송 후 그동안 조현재가 가진 이미지에 감춰져 보이지 않았던 또 다른 이면을 발견한 계기가 되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연예인들에게 하나의 이미지는 대중들에게 오래 사랑받지 못한다. 이런 면에서 조현재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선보인 새로운 모습은 또 다른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듯 보인다. ‘해피투게더3’를 통해 뿜어낸 ‘조현재 효과’가 시청률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광고천재 이태백’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의외의 예능 잠재력’을 보여준 조현재가 또 다른 ‘예능 블루칩’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바이다. <저작권자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rticle link: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9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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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Photos from Happy Together; English interpretation by prissy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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